한화에어로, 3조6천억 유증여파 13% 급락
지수희 2025. 3. 2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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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3조6천억원의 사상최대 유상증자 여파로 급락중이다.
21일 9시11분 현재 한화에어로는 전날보다 9만3천원 12.88%내린 62만9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날 장 마감 후 3조60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조달 예정 자금 중 1조2000억원은 시설투자 자금으로, 2조4000억원은 타법인 취득 자금으로 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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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지수희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3조6천억원의 사상최대 유상증자 여파로 급락중이다.
21일 9시11분 현재 한화에어로는 전날보다 9만3천원 12.88%내린 62만9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날 장 마감 후 3조60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되는 주식(신주)은 총 595만500주로 전체 발행주식 수의 13.05%에 해당한다. 발행가액은 60만5000원으로, 15% 할인이 들어간 금액이다.
조달 예정 자금 중 1조2000억원은 시설투자 자금으로, 2조4000억원은 타법인 취득 자금으로 쓸 예정이다.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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