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레이트 주택 등 총 426동 처리 지원.. "16억 5천만 원 투입"[글로컬 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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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남원시가 1급 발암물질인 석면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유금종 / 남원시 환경과 폐기물자원팀장]"슬레이트 철거와 개량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시민들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가겠습니다."[김제]김제시가 총 6억 원의 예산으로 하동 전원과 수정마을 서암동 구수동마을 등 3개 지역에 도시가스 공급배관을 설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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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남원시가 1급 발암물질인 석면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김제시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은 지역에 공급배관을 설치합니다.
우리 지역소식 임홍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남원]
남원시는 올해 16억 5천여만 원을 들여 슬레이트 주택 철거 334동, 비주택 철거 65동, 지붕개량 27동을 지원합니다.
주택 슬레이트 철거비는 동당 700만 원, 창고나 축사 같은 비주택의 경우 200제곱미터까지 지원하며 지붕개량은 최대 500만 원을 책정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이 우선 지원되고 일반 가구는 슬레이트 면적이 작은 데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유금종 / 남원시 환경과 폐기물자원팀장]
"슬레이트 철거와 개량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시민들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가겠습니다."
[김제]
김제시가 총 6억 원의 예산으로 하동 전원과 수정마을 서암동 구수동마을 등 3개 지역에 도시가스 공급배관을 설치합니다.
도시가스공급업체와 시행협약을 체결한 시는 다음 달 중에 공사에 들어가고 이어 내년 대상지 수요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미공급 지역에 도시가스 배관을 신규 설치하면 주관로 설치비 부담이 줄어들고 주거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읍]
정읍의 대표적인 봄 축제인 벚꽃축제가 다음 달 4일부터 사흘간 정읍천 벚꽃로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올 축제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축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벚꽃과 함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간식먹거리, 푸드트럭, 농특산품 부스가 선보입니다.
또한 행사 기간 차 없는 거리가 운영되고 야간경관 조명을 배경으로 재즈밴드 공연이 펼쳐지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행사가 마련됩니다.
MBC뉴스 임홍진입니다.
영상편집:강미이
영상제공:남원시(강석현), 김제시(전병일), 정읍시(신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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