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두 딸 아빠의 뒤늦은 고백..."후련하고 벅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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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KCM이 두 딸의 아빠임을 밝힌 것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KCM은 20일 "조심스럽게 제 마음을 전한다. 먼저 12년 정도 늦었지만 축하한다고 말씀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 인사부터 드린다. 지금 이 순간을 위해 긴 시간을 잘 견뎌온 아내와 아이들에게도 너무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KCM은 2012년 교제할 당시 첫 아이를 가졌지만 여건이 안돼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고, 2021년 아내와 혼인신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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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KCM이 두 딸의 아빠임을 밝힌 것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KCM은 20일 "조심스럽게 제 마음을 전한다. 먼저 12년 정도 늦었지만 축하한다고 말씀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 인사부터 드린다. 지금 이 순간을 위해 긴 시간을 잘 견뎌온 아내와 아이들에게도 너무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앞서 KCM이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의 사이에서 두 딸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KCM은 2012년 교제할 당시 첫 아이를 가졌지만 여건이 안돼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고, 2021년 아내와 혼인신고를 했다. 이듬해 둘째 아이를 품에 안았으나 세상에 알리지 못했던 첫 아이를 생각해 망설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서 KCM은 "후련하고 벅차다. 더 진실되고 보다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지금처럼 열심히 살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돌이켜보니 고마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평생 갚겠습니다. 더 열심히 노래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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