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강하늘·추성훈, '직장인들' 게스트 출격

김예은 기자 2025. 3. 2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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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하늘과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이 '직장인들'에 출연한다.

20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강하늘과 추성훈은 각각 쿠팡플레이 '직장인들' 5회, 6회 게스트로 나선다.

여기에 강하늘과 추성훈이 각각 5회, 6회 게스트로 나선다.

'열일' 중인 강하늘이 '직장인들'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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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강하늘과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이 '직장인들'에 출연한다. 

20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강하늘과 추성훈은 각각 쿠팡플레이 '직장인들' 5회, 6회 게스트로 나선다. 

'직장인들'은 위기의 중소 마케팅 회사 DY기획을 배경으로 AZ와 GenZ 사이에서 '낀대'가 되어가는 MZ들의 오피스 생존기.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의 인기 코너 'MZ오피스'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매회 게스트가 출연하면서 '직장인들'의 재미를 높이고 있는 상황. 앞서 혜리, 고수, 최지우, 마츠시게 유타카가 출연해 DY기획의 리얼한 좌충우돌 생존기를 그려낸 바 있다. 여기에 강하늘과 추성훈이 각각 5회, 6회 게스트로 나선다. 

강하늘은 영화 '스트리밍'(감독 조장호)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으며, 오는 4월 23일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열일' 중인 강하늘이 '직장인들'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다. 

추성훈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또 한번의 전성기를 맞은 상태다. 넷플릭스 '추라이 추라이', tvN STORY '잘생긴 트롯' 등을 통해 안방도 찾고 있다. '대세'로 떠오른 추성훈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직장인들'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공개된다. 강하늘 편은 오는 22일, 추성훈 편은 오는 29일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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