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그룹은 영적 친교공동체”…소그룹리더 원데이 세미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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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대표 이상화 목사)이 다음 달 3일 '소그룹리더 원데이 세미나(포스터)'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상화 목사는 이날 국민일보에 "건강한 소그룹은 교회 안의 작은 교회로써 영적 안전망의 역할을 감당하는 효과적인 대안 공동체"라며 "잘 준비된 소그룹 리더와 교구 사역자는 목회자가 잘 살펴보지 못한 교인들의 세밀한 부분까지 살필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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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사역자 위한 대안 제시

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대표 이상화 목사)이 다음 달 3일 ‘소그룹리더 원데이 세미나(포스터)’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서울 마포구 서현교회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2025 한국교회 진단 리포트’와 ‘한국교회 트렌드 2024’의 내용을 바탕으로 건강한 소그룹 사역을 위한 실제적 대안과 전략을 나누는 자리다. 강의는 ‘임상 결과를 통해서 확인한 소그룹 사역의 중요성과 필요성’ ‘역동적인 소그룹 인도 스킬’ 등 네 개의 주제로 구성됐다.
이상화 목사는 이날 국민일보에 “건강한 소그룹은 교회 안의 작은 교회로써 영적 안전망의 역할을 감당하는 효과적인 대안 공동체”라며 “잘 준비된 소그룹 리더와 교구 사역자는 목회자가 잘 살펴보지 못한 교인들의 세밀한 부분까지 살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윤서 기자 pyun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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