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진주, '걸그룹 도전'→'회장' 당선까지...놀라운 근황 공개

우선미 기자 2025. 3. 2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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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으로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던 배우 김설의 놀라운 근황이 화제다.

19일 김설의 SNS 계정에는 당선증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설이 1학기 학급 회장 당선인으로 결정됐음을 알리고 있다.

2011년 생으로 올해 중학교 2학년이 된 김설은 앞서 영재원에서 발표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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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으로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던 배우 김설의 놀라운 근황이 화제다.

19일 김설의 SNS 계정에는 당선증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계정은 김설의 어머니가 관리하는 계정으로 김설의 일상이 올라온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설이 1학기 학급 회장 당선인으로 결정됐음을 알리고 있다. 2011년 생으로 올해 중학교 2학년이 된 김설은 앞서 영재원에서 발표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2021년 12에는 교육청 발명 영재 수료 사진과 함게 영재원을 수료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으며, 지난 11일에는 영재원 개강식 참석을 인증했다.

또한 김설은 확 성장한 모습으로 글로벌 최초 세대교체 오디션 프로그램인 '언어피프틴'에 참가하는 것도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설은 2015년 '응답하라 1988' 작품 이후 2017년 영화 '아일라'와 2022년 '오늘부터 합창단' 외에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어 배우의 길을 포기하고 학업에 전념하는 게 아닌지 의문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뮤지컬 연습 중인 사진을 업로드 하면서 연기의 끈을 놓지 않았음을 알렸다.

사진=김설 SNS, 엑스포츠뉴스 DB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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