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미래농정 발굴 앞장… 농림축산·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2025. 3. 2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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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양군은 20일 농림축산업의 구조 개선을 통해 농업과 농촌발전을 도모하고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2026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 심의회를 개최했다.

오도창 군수는 "농업인 경영안정, 농식품산업 경쟁력 강화, 농축산물 수급 안정 등 주요 농정과제 성과 창출을 위한 2026년 농림축산식품사업 발굴은 영양군 농산림분야 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농정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예산반영이 필요한 분야를 중점 발굴해 농업인이 잘사는 영양군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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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양군은 20일 농림축산업의 구조 개선을 통해 농업과 농촌발전을 도모하고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2026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 심의회를 개최했다.

영양군이 20일 제3회 농업농촌과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영양군 제공

국정 과제 이행과 미래 농정수요 대응 등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반영이 필요한 분야를 중점 검토 발굴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읍면별 접수 등을 통해 신청된 예산은 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심의회에 상정했으며, 신청 예산액은 공공분야 8건, 자율분야 15건으로 총 23건, 사업비 418억 6600만원이다.

매년 추진하고 있는 농림축산식품사업은 사업 시행 직전 연도에 신청을 받아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영양군 농업·농촌과 식품산업정책심의회' 분야별 확인과 객관적인 심사 기준에 따라 심의 후 최종 확정되면 2026년부터 사업을 시행한다.

오도창 군수는 “농업인 경영안정, 농식품산업 경쟁력 강화, 농축산물 수급 안정 등 주요 농정과제 성과 창출을 위한 2026년 농림축산식품사업 발굴은 영양군 농산림분야 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농정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예산반영이 필요한 분야를 중점 발굴해 농업인이 잘사는 영양군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mds724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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