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해 순찰차 발로 차고 경찰관 폭행한 40대 현행범 체포
김덕용 2025. 3. 2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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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에서 경찰관을 폭행한 40대 남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7시30분쯤 대구 달서구 대곡동 자신의 주거지 주차장에서 순찰차를 발로 차고 경찰관의 얼굴을 머리로 받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술을 마시고 대리운전으로 귀가하던 중 차에서 내리겠다며 난동을 부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 제지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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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에서 경찰관을 폭행한 40대 남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7시30분쯤 대구 달서구 대곡동 자신의 주거지 주차장에서 순찰차를 발로 차고 경찰관의 얼굴을 머리로 받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술을 마시고 대리운전으로 귀가하던 중 차에서 내리겠다며 난동을 부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 제지당했다. 이후 그는 순찰차와 함께 자신의 주거지에 도착하자 경찰관을 폭행해 체포됐다.
경찰은 A씨를 불구속으로 조사한 뒤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대구=김덕용 기자 kimd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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