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협회 "정원 3,058명 지킬 것...의대생 돌아오라"
김주영 2025. 3. 19. 20:15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는 내년도 의대 정원을 증원이 안 된 상태로 지켜낼 거라며, 의대생들을 향해 학업의 자리로 돌아오라고 촉구했습니다.
의대협회는 오늘(19일) 입장문에서, 학생들 요구사항이 완전하게 받아들여지지 않았음을 알고 있지만, 휴학이 더 길어질 경우 돌이킬 수 없는 피해가 우려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전국 40개 대학은 학생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이 모든 것은 학생들이 학교로 복귀할 때 이뤄진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고등교육법과 학칙을 위배하면서 총장과 학장이 단독으로 어떤 결정도 할 수 없다며, 휴학 관련 기준이 바뀌지 않을 것을 시사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40개 의대, 집단휴학계 모두 반려 합의..."학칙대로"
- 베트남 여행 어쩌지...홍역 유행에 올해만 '5명 사망'
- '대통령 만세' 유인물 뿌리고 분신…70대 남성 끝내 사망
- 강남 클럽 앞에서 쓰러진 여성...집단 마약 적발
- ‘200억+α’...김수현, 디즈니+ 움직이면 '천문학적' 위약금 가능성도 [Y녹취록]
- [속보] 장제원 전 의원 오피스텔서 숨진 채 발견..."타살 정황 없어"
- 짧아진 평의에 해석 분분...이번 주 선고기일 나올까
- 여당, '신속 기각' 사실상 당론...민주 "윤 복귀, 제2 계엄"
- 김새론과 나눈 카톡 공개한 김수현...유족·가세연에 120억 손해배상 청구 [지금이뉴스]
- 김수현, 눈물로 40분간 호소..."미성년자 교제 사실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