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리' 26년 만에 다시 만난다…4K 리마스터링 재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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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쉬리'(감독 강제규)가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극장에 다시 찾아온다.
1999년 개봉해 전례 없던 흥행 기록을 세우며 한국 블록버스터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 영화 '쉬리'가 바로 오늘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재개봉한다.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은 '쉬리'는 한국 영화 르네상스의 신호탄이 된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많은 이들의 인생영화로 회자되고 있는 만큼 다시금 스크린에서 그 감동을 재현할 수 있게 되어 관객들의 이목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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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영화 '쉬리'(감독 강제규)가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극장에 다시 찾아온다.
'쉬리'는 국가 일급 비밀정보기관 OP의 특수요원 '유중원'(한석규)과 동료 '이장길'(송강호)이 북한 특수 8군단 대장 '박무영'(최민식)과 남파 간첩, 내부의 첩자까지, 모두에 맞서 벌이는 숨막히는 첩보전을 그린 영화다.
1999년 개봉해 전례 없던 흥행 기록을 세우며 한국 블록버스터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 영화 '쉬리'가 바로 오늘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재개봉한다.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은 '쉬리'는 한국 영화 르네상스의 신호탄이 된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많은 이들의 인생영화로 회자되고 있는 만큼 다시금 스크린에서 그 감동을 재현할 수 있게 되어 관객들의 이목이 모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쉬리'는 눈 뗄 수 없는 규모의 스펙터클한 액션부터 충무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한석규, 최민식, 송강호, 김윤진이 그려낸 강렬한 시너지까지 다채로운 재미로 2025년 극장가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쉬리'는 19일 개봉,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CJ ENM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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