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는 OK. 스토리는 영..."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 메타 80점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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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소프트의 희망을 건 신작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이하 '섀도우스')의 정보가 새롭게 공개됐다.
'섀도우스'는 유비소프트의 대표 IP인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신작으로, 시리즈 최초로 동양을 무대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섀도우스'는 16세기 일본을 배경으로 하고 있음에도 허구의 인물이나 다름없는 흑인 사무라이 캐릭터 '야스케'를 주인공으로 설정하여 개발 초기부터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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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소프트의 희망을 건 신작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이하 '섀도우스')의 정보가 새롭게 공개됐다.
'섀도우스'는 유비소프트의 대표 IP인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신작으로, 시리즈 최초로 동양을 무대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섀도우스’는 16세기 일본을 배경으로 하고 있음에도 허구의 인물이나 다름없는 흑인 사무라이 캐릭터 ‘야스케’를 주인공으로 설정하여 개발 초기부터 논란에 휩싸였다.

아울러 개발을 총괄하는 조나단 뒤몽 디렉터는 일본 잡지와 인터뷰에서 “흑인을 주인공으로 설정한 것은 일본이 아닌 우리의 몰입감 때문”이라는 의견을 밝히기도 했으며, 이 발언이 일본 내에서 크게 비판받게 되자 유비소프트는 도쿄게임쇼의 출전을 돌연 취소하기도 했다.
여기에 개발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이유로 출시를 두 차례나 연기하는 등 많은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다.
이러한 과정을 겪은 '섀도우스'였지만, 전문가들의 평가는 상당히 후한 모습이다. 오늘(19일) 해외 웹진에서 일제히 공개한 정보에 따르면 '섀도우즈'는 평균 80~85점 이상의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오픈 메타크리틱 점수 역시 80점대를 유지했다.

평가 역시 일관적이다. 리뷰 점수를 작성한 해외 웹진들은 뛰어난 전투 시스템과 수려한 그래픽을 장점으로 꼽았지만, 세계관에 맞지 않는 유스케가 등장하는 파트를 단점으로 꼽았다. 특히, 아쉬운 스토리와 사이드 퀘스트가 대거 삭제된 것을 언급하는 등 전체적인 볼륨과 전개가 부실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섀도우스'는 오는 3월 20일 정식 출시 예정이며, 한글화를 통해 국내에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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