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보다 더 유명한 아이들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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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부모보다 더 유명한 '아이들'이 있다.
순진무구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인기를 끈 스타들의 아이들이 시청자들 앞에 다시 선다.
장윤정·도경완 부부와 추성훈, 정웅인 등 스타들의 자녀가 23일부터 방송하는 ENA 예능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 시즌2에 출연한다.
일반 육아 관련 예능프로그램은 스타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출연한다면 '내 아이의 사생활'은 부모가 없는 곳에서 펼쳐지는 아이들의 일상을 생생하게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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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부부와 추성훈, 정웅인 등 스타들의 자녀가 23일부터 방송하는 ENA 예능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 시즌2에 출연한다.
‘내 아이의 사생활’은 어른들은 몰랐던 아이들의 사생활을 엿볼 수 있는 예능프로그램으로 지난해 방송돼 유튜브와 각종 SNS에서 화제를 모으며 육아 예능 인기의 불씨를 다시 지폈다. 덕분에 시청자들의 요청이 잇따르면서 새로운 시리즈를 선보이게 됐다.
일반 육아 관련 예능프로그램은 스타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출연한다면 ‘내 아이의 사생활’은 부모가 없는 곳에서 펼쳐지는 아이들의 일상을 생생하게 담아낸다.
새로운 시즌에는 장윤정과 도경완 부부의 자녀인 연우와 하영 남매, 추성훈의 딸 사랑이 전 시즌에 이어서 또 한 번 출연하고, 축구 국가대표팀 출신 송종국의 딸로 유명한 프로골프 유망주 지아,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 정웅인의 딸인 세 자매도 합류한다.
첫 방송을 앞두고 최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하루가 다르게 부쩍 자란 이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제작진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ENA 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부모와 자녀의 커뮤니케이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자녀들이 생활하는 걸 부모들이 다 볼 순 없지 않나, 그걸 보면서 부모와 자식 간의 문제에 돌파구가 생기지 않을까 했다”라고 말했다.
육아 예능이라고 해서 스타들의 자녀만 출연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인기 유튜브 ‘태요미네’를 통해 ‘국민 조카’로 떠오른 태하 군도 전 시즌에 이어 이번에도 모습을 드러낸다.
강봉규 PD는 “연령 제한 등 출연 섭외 기준은 따로 없다. 13개월부터 고등학생인 지아까지 다양하다. 성인이라도 괜찮다. 부모가 없는 곳에서 아이들의 본모습만 잘 보이면 된다”고 말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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