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은 흑염룡' 문가영, ♥최현욱 집서 하룻밤…父 고창석에 '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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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은 흑염룡' 문가영이 아버지 고창석에게 최현욱의 집에서 외박했다는 사실이 들통났다.
1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 10회에서는 백수정(문가영 분)이 반주연(최현욱)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반주연은 "진짜 갈 거예요? 좀만 더 있다 가지"라며 아쉬워했고, 백수정은 "가야죠. 늦었는데. 오늘은 좀 쉬어요. 앞으론 계속 같이 있을 수 있잖아요"라며 만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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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그놈은 흑염룡' 문가영이 아버지 고창석에게 최현욱의 집에서 외박했다는 사실이 들통났다.
1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 10회에서는 백수정(문가영 분)이 반주연(최현욱)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반주연은 "진짜 갈 거예요? 좀만 더 있다 가지"라며 아쉬워했고, 백수정은 "가야죠. 늦었는데. 오늘은 좀 쉬어요. 앞으론 계속 같이 있을 수 있잖아요"라며 만류했다.
반주연은 "알겠어요. 수정 씨도 잘 들어가서 쉬어요. 고마웠어요"라며 포옹했다. 백수정은 "내일 봐요"라며 인사했고, 반주연은 "조심해서 들어가요. 도착하면 연락하고"라며 밝혔다.

그러나 반주연은 엘리베이터에 탄 백수정을 붙잡았고, "안 되겠어요. 나 못 보내겠어. 같이 있어요, 계속"이라며 전했다.
반주연과 백수정은 입을 맞췄고, 결국 백수정은 반주연과 함께 잠들었다. 잠에서 깬 백수정은 "나 언제 잠들었어요?"라며 당황했다.
백수정은 서둘러 집으로 향했고, 백원섭(고창석)과 마주쳤다. 백원섭은 "너 본부장이랑 같이 있다 왔어? 다시 만나냐? 수정아, 그 집이 보통 집안도 아니고 그 기사 보니까 보는 눈도 많고 떠드는 사람도 많은 거 같은데"라며 탄식했고, 백수정은 "나 본부장님 진짜 많이 좋아해. 그러니까 그냥 허락해 주면 안 될까?"라며 부탁했다.
백원섭은 "허락은 무슨. 우리 딸 선택이면 믿어야지. 근데 수정아, 힘들면 힘들다고 해. 참지만 말고. 아빠는 다른 거 몰라. 그냥 너만 행복하면 돼. 빨리 출근 준비해. 근데 너 앞으로 외박은 들키지 마"라며 당부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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