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은파교회 고만호 원로목사, “백석 가족 돼 감사”

손동준 2025. 3. 18. 18: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18일 충남 천안 백석대에서 열린 교직원예배에서 고만호 여수은파교회 원로목사가 '기도 외에 없느니라'를 주제로 설교했다고 전했다.

고 목사와 여수은파교회 관계자들은 예배 후 교내 창조관에 있는 산사(山史) 현대시 100년관과 보리생명미술관, 기독교박물관, 백석역사관을 둘러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8일 백석대 교직원예배에서 설교 전해
여수은파교회와 백석대 관계자들이 18일 충남 천안 백석대에서 기념촬영을하고 있다. 백석대 제공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18일 충남 천안 백석대에서 열린 교직원예배에서 고만호 여수은파교회 원로목사가 ‘기도 외에 없느니라’를 주제로 설교했다고 전했다.

이날 설교에서 고 목사는 “기도성령운동으로 부흥하는 백석총회와 글로벌 리더를 길러내는 백석대를 보며 한국교회의 희망을 느꼈다”며 “백석의 가족이 된 것을 감사하며 여수 지역을 넘어 민족과 세계를 섬기는 일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여수은파교회는 지난해 12월 공동의회에서 만장일치로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 가입을 결정했다. 교회는 이달부터 경안노회(노회장 이경직 목사) 소속으로 활동한다.

고 목사와 여수은파교회 관계자들은 예배 후 교내 창조관에 있는 산사(山史) 현대시 100년관과 보리생명미술관, 기독교박물관, 백석역사관을 둘러봤다.

손동준 기자 sdj@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