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최강희 몸무게 유지를 위해 '이것'을 먹는다?

COSMOPOLITAN 2025. 3. 1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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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찌지도, 빠지지도 않고 늘 유지 중인 것만 같은 셀럽, 공효진, 최강희, 최화정!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아침에 그릭 요거트를 즐겨 먹는다는 것. 그들의 요거트 레시피를 모아봤다.
공효진
유튜브 〈일단 공효진〉
유튜브 〈일단 공효진〉
복잡함보단 간단명료하고 깔끔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공효진. 아침 식사 역시 그녀의 생활방식이 드러난다. 그릭 요거트에 바나나를 으깨어 넣고, 좋은 꿀을 뿌려 먹는 것. 더 맛있게 먹는 팁이 있다면 꾸덕꾸덕한 질감의 그릭 요거트와 좋은 꿀을 사는 게 전부라고.
최강희
유튜브 〈 나도최강희〉
유튜브 〈 나도최강희〉
유튜브 〈 나도최강희〉
바질의 향긋함과 후추의 알싸함, 꿀의 달달함이 합쳐진 최강희의 바질 그릭 요거트. 그릭 요거트에 바질 가루와생 바질을 충분히 넣고 화이트 발사믹, 꿀, 소금, 후추를 취향에 맞게 넣어 잘 섞어주면 완성이다. 생각보다 소금과 후추를 넉넉히 넣어야 맛있다는 걸 잊지 말길. 담백한 크래커 위에 올려 먹어도 좋다.
최화정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태초의 요거트 열풍엔 최화정의 요거트바크가 있다지만, 그가 요즘 빠진 건 그리스의 쌈장이라 불리는 차지키 소스. 잘게 다져 소금에 절이고 물기를 뺀 오이에 요거트를 넣고 다진 마늘, 꿀, 소금과 후추, 딜을 넣어줄 것. 잘 섞어서 이곳저곳 찍어 먹다 보면 어느새 바닥을 보이고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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