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vs김종민vs에일리, 결혼식 '섭외' 경쟁…유재석→이병헌, 확정 ★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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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20일 11살 연하 정영림과 결혼하는 코미디언 심현섭이 직접 청첩장을 만들면서 사회 및 축가, 하객 섭외까지 간절함을 드러냈다.
정영림은 해당 문구에 만족하며 "잘 썼다"라고 심현섭을 칭찬했고, 이에 심현섭은 "되게 진중하게 썼다"면서 "괄호 열고 김종민, 에일리가 같은 날 (결혼식을) 하는데 저희 먼저 왔다 가 달라. 시간은 우리가 빠를 것"이라고 진담 같은 농담을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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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오는 4월 20일 11살 연하 정영림과 결혼하는 코미디언 심현섭이 직접 청첩장을 만들면서 사회 및 축가, 하객 섭외까지 간절함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예비 부부 심현섭과 정영림이 본격적으로 결혼식을 준비하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심현섭은 "파릇파릇한 봄날 애타게만 기다렸던 결혼이라는 단어로 고귀한 여러분들을 모십니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두 사람 미래의 행복을 기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부 정영림, 신랑 심현섭 올림"이라고 직접 준비해 온 청첩장 글귀를 낭독했다.

정영림은 해당 문구에 만족하며 "잘 썼다"라고 심현섭을 칭찬했고, 이에 심현섭은 "되게 진중하게 썼다"면서 "괄호 열고 김종민, 에일리가 같은 날 (결혼식을) 하는데 저희 먼저 왔다 가 달라. 시간은 우리가 빠를 것"이라고 진담 같은 농담을 덧붙이기도 했다.
특히 이날 심현섭은 고등학교 선배인 배우 이병헌에게 사회를 맡기고 싶다며 친분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무려 십여 년 전 영화 시사회 현장에서 만났던 이병헌이 결혼식 사회를 약속했던 것.
또, 심현섭의 결혼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는 이천수 역시 자신의 인맥을 총동원하는 모습으로 든든함을 더했다. 심현섭 결혼식의 축가 리스트에는 이문세와 성시경이 후보에 올라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같은 날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에일리가 결혼식을 언급했다. MC 데프콘은 에일리에게 축가를 직접 부르는지 질문했고, 이에 에일리는 "결혼식 날까지 일을 하고 싶지 않다"며 백지영과 이무진이 축가를 맡게 됐다고 알렸다.
앞서 김종민은 결혼식 1부 사회는 유재석이, 2부는 문세윤과 조세호가 맡을 예정이며 하객은 무려 500~600명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회와 축가가 확정된 김종민, 에일리와 다르게 심현섭이 이병헌과 이문세, 성시경까지 희망하는 라인업의 섭외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TV조선, 채널A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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