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처럼 전자책에 필기"…밀리의서재, 기록하기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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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는 기록하기 챌린지 '디어 미(Dear me)'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밀리의서재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최근 도입한 '필기기능'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 휘발되기 쉬운 순간의 생각과 감정을 적으면서 기록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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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미(Dear me)’ 이벤트
종이책처럼 전자책에 자유롭게 필기
매일 필기 미션 제공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는 기록하기 챌린지 ‘디어 미(Dear me)’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밀리의서재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최근 도입한 '필기기능'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 휘발되기 쉬운 순간의 생각과 감정을 적으면서 기록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필기모드를 사용하면 밀리의서재 전자책 내에서 종이책처럼 자유로운 필기가 가능하다. 펜, 만년필, 형광펜 선택도 가능하다.
이벤트에 응모하면 매일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하며 전자책 필기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밀리의서재에서 '5년 후 나에게 - Q&A a day' 서재를 내려 받은 후 이벤트 페이지에 참여 의사 댓글을 남기면 된다. '마음의 소란을 다스리는 철학의 문장들', '하루 영어 한 문장 100일 쓰기: 감성고전편', '고요한 지혜의 문장들' 등의 도서로도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이성호 밀리의서재 독서당 본부장은 “일상에 치여 자기만의 시간을 갖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짧지만 의미 있는 기록의 시간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어쩌면 그냥 사라져버릴 수도 있는 생각과 감정을 붙잡아 하루하루 고스란히 나를 기록해보는 특별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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