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폭설에 강원서 이틀간 학교·유치원 21곳 학사 일정 조정
양지웅 2025. 3. 18.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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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에 폭설이 이어지면서 이틀간 학교와 유치원 21곳이 학생 안전을 위해 학사 일정을 조정했다.
도 교육청에 따르면 18일 거성초 등 고성지역 학교 4곳은 교직원만 출근하고 학생은 등교하지 않는 휴업을 조치했다.
거진초와 고성고 등 학교 4곳은 등교 시간을 늦추거나 하교를 앞당겼다.
전날에는 오저초 등 삼척지역 유치원과 학교 5곳이 휴업을 조치했고 태백시 내 학교 5곳과 삼척지역 학교 3곳은 등교 시간을 1∼2시간여 늦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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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강원지역에 폭설이 이어지면서 이틀간 학교와 유치원 21곳이 학생 안전을 위해 학사 일정을 조정했다.
도 교육청에 따르면 18일 거성초 등 고성지역 학교 4곳은 교직원만 출근하고 학생은 등교하지 않는 휴업을 조치했다.
거진초와 고성고 등 학교 4곳은 등교 시간을 늦추거나 하교를 앞당겼다.
전날에는 오저초 등 삼척지역 유치원과 학교 5곳이 휴업을 조치했고 태백시 내 학교 5곳과 삼척지역 학교 3곳은 등교 시간을 1∼2시간여 늦췄다.
도 교육청은 혹시 모를 사고로부터 학생 안전을 지키고자 학교 시설 안전 조치에 나서고 있다.
yang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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