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박스, '캣스토랑 : 고양이 셰프' 글로벌 출시
슈퍼박스(대표 조형우)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방치형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캣스토랑 : 고양이 셰프'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14일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캣스토랑 : 고양이 셰프'는 커피물 조절의 장인인 '냥대리'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동물 손님을 맞이하며 매장을 확장해 나가는 방치형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냥대리는 우연히 방문한 큰손 고객 '빅젤리'에게 특별한 커피를 대접한 후, 그의 지원을 받아 직접 카페를 운영하게 된다.
이용자는 냥대리와 함께 매장을 경영하며 다양한 요리를 만들고, 유능한 고양이 직원을 고용해 매출을 늘려 나가야 한다.
'캣스토랑 : 고양이 셰프'에서는 작은 카페에서 시작해 스시집, 스테이크 하우스, 딤섬집, 베이커리 등 다양한 매장으로 확장할 수 있으며, 커피, 스무디, 케이크, 빙수부터 스시, 스테이크, 파스타, 피자까지 폭넓은 요리를 습득하고 판매할 수 있다.
매장 운영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고양이 직원을 고용하고, 유니폼을 입혀 성장시킬 수 있는 시스템도 준비됐다.
손님으로는 강아지, 토끼, 원숭이, 돼지, 사슴, 늑대, 펭귄, 나무늘보 등 개성 넘치는 다양한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하나의 메뉴를 인기 메뉴로 등록하여 판매 전략을 세울 수도 있다.
또한, 아기자기한 가구와 인테리어 아이템을 활용해 매장을 꾸미는 것은 물론, 다양한 테마의 '드림 카'를 수집해 냥스타그램 팔로워를 늘릴 수 있는 기능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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