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범, 임직원 가족까지 '이 곳'으로 불렀다… 행사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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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이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입니다."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한국 테크노링'을 두고 한 말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국내 모빌리티 업계에서 모든 임직원과 그 가족이 참여하는 드라이빙 프로그램은 한국앤컴퍼니그룹의 '드라이빙데이'가 유일하다"며 "앞으로도 구성원 만족도·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가족 친화적 기업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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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성능 車, 첨단기술·인프라 경험 제공
연내 1·2차 나눠 진행… 가족 친화적 기업 문화 확산 지속

“이 곳이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입니다.”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한국 테크노링'을 두고 한 말이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테스트 트랙으로, 한국앤컴퍼니그룹·현대자동차그룹 등이 전기차·고성능차 제품 개발, 주행 성능 검증 등을 하며 첨단기술 혁신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조 회장은 이 곳에 임직원과, 그 가족까지 모두 불러모았다. 고성능 타이어 등 신기술에 투자한 한국타이어의 기술력과 인프라를 직간접적으로 느껴보고, 만족도와 소속감을 고취시키기 위해서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내달 13일 충청남도 태안군 소재 한국테크노링에서 ‘2025년 1차 드라이빙 데이’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당일 오후 1시부터 테크노링에서 약 4시간 동안 열린다. 직접 체험은 운전면허를 소지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접 서킷 주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간접 체험은 면허 없이 참여 가능하고 전문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차량 조수석·뒷좌석에 탑승해 즐길 수 있다.
특히 오는 11월 ‘2차 드라이빙 데이’는 그룹내 모든 임직원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대상을 모든 구성원 가족으로까지 확대한 건 조현범 회장 아이디어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국내 모빌리티 업계에서 모든 임직원과 그 가족이 참여하는 드라이빙 프로그램은 한국앤컴퍼니그룹의 ‘드라이빙데이’가 유일하다”며 “앞으로도 구성원 만족도·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가족 친화적 기업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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