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지역 우수건축자산 등록표시 동판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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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역사·사회문화적 가치가 높은 지역의 우수 건축물을 알리기 위해 '우수건축자산 등록표시 동판'을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우수건축자산은 역사 경관 예술 사회문화적 가치가 높은 건축자산 중 체계적으로 유지·관리할 필요가 있거나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지정한다.
지난달 조치원 문화정원, 조치원 1927아트센터, 장욱진 생가 등 3곳을 지역 최초의 우수건축자산으로 등록한 시는 시티투어 프로그램 및 관광안내책자 등을 통해 건물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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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역사·사회문화적 가치가 높은 지역의 우수 건축물을 알리기 위해 ‘우수건축자산 등록표시 동판’을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우수건축자산은 역사 경관 예술 사회문화적 가치가 높은 건축자산 중 체계적으로 유지·관리할 필요가 있거나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지정한다.
지난달 조치원 문화정원, 조치원 1927아트센터, 장욱진 생가 등 3곳을 지역 최초의 우수건축자산으로 등록한 시는 시티투어 프로그램 및 관광안내책자 등을 통해 건물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
이번에 설치한 동판은 가로 30㎝, 세로 30㎝의 정사각형 모양으로 제작됐다. 제1호 자산인 조치원 문화정원과 제2호 조치원1927 아트센터에 우선 설치됐으며, 제3호 장욱진 생가는 내년까지 복원사업 완료 후 설치될 예정이다.
이두희 세종시 도시주택국장은 “세종시의 우수건축자산이 시민과 관광객에게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우수건축자산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전희진 기자 heeji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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