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 ‘제27회 늦봄통일상’ 수상자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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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익환 목사 31주기를 맞아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이사장 송경용 신부)가 '제27회 늦봄통일상' 수상 후보자를 오는 31일 오후 5시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늦봄통일상은 분단의 벽을 넘어 한반도 화해를 실천하고 평화통일시대를 선포한 늦봄의 생명평화정신을 기리고자 1996년 제정됐다.
수상 대상은 '분단극복과 민족화해' '민족동질성 회복 및 평화·통일운동' '민주주의와 인권 향상'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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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익환 목사 31주기를 맞아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이사장 송경용 신부)가 ‘제27회 늦봄통일상’ 수상 후보자를 오는 31일 오후 5시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늦봄통일상은 분단의 벽을 넘어 한반도 화해를 실천하고 평화통일시대를 선포한 늦봄의 생명평화정신을 기리고자 1996년 제정됐다. 이후 민주화와 평화운동 현장에서 민중의 고통과 희망을 함께한 단체와 개인에 주어졌다. 수상 대상은 ‘분단극복과 민족화해’ ‘민족동질성 회복 및 평화·통일운동’ ‘민주주의와 인권 향상’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 등이다.
올해부터는 청년세대의 참신한 활동을 격려하고자 늦봄통일상 특별상을 신설했다.
추천 양식은 기념사업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상패가 주어진다. 시상식은 오는 6월 1일 서울 강북구 한빛교회에서 열린다.
유경진 기자 yk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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