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 온통 꽃밭... 구례 산수유꽃 축제 풍경
임세웅 2025. 3. 1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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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15일, 구례 산수유꽃 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꽃의 개화가 늦어져 축제를 준비한 관계자들의 애간장을 태우더니, 다행히도 약 50% 정도 개화했습니다.
축제의 주 행사장 주변에도 걱정과 달리 산수유꽃이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구례 산수유꽃 축제는 다음 주말인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며, 축제가 끝난 이후에도 3월 말까지는 꽃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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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 마을인 반곡 마을... 축제는 다음 주말인 오는 23일까지 진행
[임세웅 기자]
봄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15일, 구례 산수유꽃 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꽃의 개화가 늦어져 축제를 준비한 관계자들의 애간장을 태우더니, 다행히도 약 50% 정도 개화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수유 마을인 반곡 마을에는 이른 아침부터 많은 관광객이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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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례 반곡마을 산수유꽃 군락지 |
| ⓒ 임세웅 |
축제의 주 행사장 주변에도 걱정과 달리 산수유꽃이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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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행사장 산수유꽃 군락지 |
| ⓒ 임세웅 |
반곡 마을과 주 행사장 주변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많은 관광객으로 북적입니다.
구례 산수유꽃 축제는 다음 주말인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며, 축제가 끝난 이후에도 3월 말까지는 꽃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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