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중에는 치즈도 골라 먹어야… ‘이 치즈’가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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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피자, 햄버거. 다이어트의 적으로 여겨지는 식품들은 모두 치즈가 들어간다는 공통점이 있다.
치즈는 대개 지방 함량과 칼로리가 높지만 종류에 따라 적절히 선택하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미국 농무부(USDA) 식품영양성분 자료를 토대로 다이어트 중 먹어도 괜찮은 치즈 네 가지를 꼽아봤다.
두 줄 요약!1. 영양구성을 고려해 치즈를 적절히 선택하면 다이어트 때도 충분히 섭취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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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티지
코티지 치즈는 100g당 ▲100kcal ▲단백질 10g ▲지방 4.5g이 들어있다. 단백질 중에서도 카세인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효과가 있다. 코티지 치즈를 섭취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지방 축적량이 적고 신진대사가 활성화되며 근육 형성이 활발해졌다는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다.
◇리코타
리코타 치즈는 100g당 ▲160kcal ▲단백질 7g ▲지방 11g을 함유하고 있다. 유청으로 만들어 빠르게 근육을 성장시키는 루신 성분이 고농도 함유돼 있다.
◇모차렐라
모차렐라 치즈는 100g당 ▲280kcal ▲단백질 28g ▲지방 17g을 함유하고 있다. 다른 치즈보다 나트륨 함량이 낮고 프로바이오틱스 역할을 하는 락토바실러스 박테리아가 들어있다.
◇페타
페타 치즈는 100g당 ▲265kcal ▲단백질 14.2g ▲지방 21g이 들어있다. 특유의 짭짤한 맛덕분에 소량만으로도 요리에 맛을 더할 수 있어 과도한 섭취를 피할 수 있다.
두 줄 요약!
1. 영양구성을 고려해 치즈를 적절히 선택하면 다이어트 때도 충분히 섭취 가능하다.
2. 지방 섭취 조절할 때는 코티지, 빠른 근육 성장 원할 때는 리코타 치즈를 골라먹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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