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전현무, 신랑수업 돌입하나…안성재도 감탄한 요리 실력 (셰프 안성재)

정민경 기자 2025. 3. 1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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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남다른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셰프 안성재' 채널에는 '안성재의 1:1 요리상담소 OPEN (feat.전현무)'라는 제목의 '안성재거덩요'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무든램지' 전현무가 등장해 최애 레시피를 공개했다.

긴장감 속 전현무는 요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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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전현무가 남다른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셰프 안성재' 채널에는 '안성재의 1:1 요리상담소 OPEN (feat.전현무)'라는 제목의 '안성재거덩요'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무든램지' 전현무가 등장해 최애 레시피를 공개했다.

오늘의 메뉴는 '저속노화 3코스'로 저속노화 샐러드, 목살찜, 볶음밥.

전현무는 "참고로 제 레시피는 아니고 인터넷에 떠도는 레시피"라며 "실제로 많이 해 먹는다"고 설명했다.

긴장감 속 전현무는 요리를 시작했다. 그는 "긴장되지만 나와 (요리) 철학은 맞을 거다. 쓸데없는 짓 안 한다"며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저속노화 양배추 3코스를 완성한 전현무는 "양배추라는 재료를 냉장고에서 본 순간, 양배추는 건강 음식이고 건강에 포인트를 맞추자 싶었다. 단언컨대 '흑백요리사' 지원자 중 유일하게 이 콘셉트로 나온 거라고 생각한다"며 '그러면서 맛있게 양배추를 소비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게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음식을 맛본 안성재는 "탔음에도 불구하고 괜찮다. 탄 향이 양배추에 잘 들어가서, 고급 파인다이닝에서도 어느정도의 카라멜라이징을 하기 위해 그런 테크닉을 하기도 한다"고 칭찬하면서도 "간은 완전 미스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전현무는 최근 20살 연하 아나운서 홍주연과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사진=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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