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안하고 집에만 있는 남편…딸 "안 씻어서 꾸릉내 나" 폭로 (이혼숙려캠프)

김예은 기자 2025. 3. 13. 23: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혼숙려캠프' 바닥 남편의 위생 상태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13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바닥 부부 남편의 충격적인 일상이 공개됐다.

남편은 무직 상태에서 18시간 동안 바닥에 누워 생활했다.

게다가 남편은 폭력적인 모습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이혼숙려캠프' 바닥 남편의 위생 상태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13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바닥 부부 남편의 충격적인 일상이 공개됐다. 

남편은 무직 상태에서 18시간 동안 바닥에 누워 생활했다. 씻지도 않는다고. 아내는 "한달까지도 안 씻더라. 겨울에는 환기도 못 시키니까 냄새가 나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얘기했다. 

10살인 딸 역시 "양치 안 해서 맨날 꾸릉내 난다. 아빠한테. 목욕도 안 해서 꾸릉내 난다"며 아빠를 지적했다. 

게다가 남편은 폭력적인 모습도 보였다. "얘기 좀 하자"는 아내의 말에 "꺼져라"라고 말한 뒤 욕을 쏟아냈다. 

아내는 "말을 할 때 제일 먼저 십원짜리 욕부터 시작된다.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밥상을 뒤집은 경우도 있고 이것저것 보이는 대로 집어던지고 부수는 편"이라고 말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