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비책, 일본 유아동 스킨케어 시장서 '훨훨'

제로투세븐의 민감한 영유아 피부를 위한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은 일본 온∙오프라인 채널을 빠르게 확장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로컬 브랜드의 선호도가 높은 일본 영유아 시장에서 궁중비책은 차별화된 품질과 안전성을 기반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궁중비책은 일본 유아동 전문 유통 채널인 ‘토이저러스’ 118개 전 지점에 입점했으며, 외국인 고객 유입이 많은 주요 매장에서는 단독 매대의 메인 위치에 진열돼 브랜드 위상을 높이고 있다.
또한 ‘아카짱혼포’, ‘버스데이’, ‘이온몰’ 등 일본 내 주요 유아동 전문 매장에도 입점해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장 중이다.
온라인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아마존 재팬’, ‘라쿠텐’, ‘에디슨 마마’, ‘큐텐’ 등 일본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했으며, 특히 아마존 재팬에서는 브랜드관을 운영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 1월 매출은 작년 9월 첫 판매액 대비 317% 증가했으며, 정기 구독자도 매달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오는 4월에는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 유아동 박람회 ‘매터니티 페스타’에 참가해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궁중비책 관계자는 "여전히 자국 브랜드 선호도가 높은 일본 스킨케어 시장에서 궁중비책이 우수한 제품 경쟁력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빠르게 자리 잡으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어 기쁘다"며 "이제 시작하는 단계인 만큼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유통망 확대를 통해 일본 시장에서 더욱 견고한 입지를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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