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트랙, 키튼봇과 AI 교육 사업화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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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교육 전문기업 슈퍼트랙은 중국의 키튼봇과 인공지능(AI) 교육 및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분야 제품 개발과 사업화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통해 양사는 딥시크, 챗GPT와 연계되는 AI 교육 및 다양한 STEM 교구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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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교육 전문기업 슈퍼트랙은 중국의 키튼봇과 인공지능(AI) 교육 및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분야 제품 개발과 사업화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통해 양사는 딥시크, 챗GPT와 연계되는 AI 교육 및 다양한 STEM 교구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슈퍼트랙은 아마존웹서비스, 드론기업인 DJI, STEM 교육솔루션 공급업체 메이크블록(MakeBlock) 등 IT기업들의 한국 공식 교육파트너다. 파이썬 교육 프로그램과 AI 및 IT 교육 프로그램과 초·중·고·대학용 AI 교육 콘텐츠를 개발했다.
이번 키튼봇과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을 위한 AI 교육 프로그램과 AI 강사 양성을 위한 교육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로봇 AI 관련 교육의 글로벌 확대를 위한 세계 로봇올림피아드 대회도 공동으로 진행 할 예정이다.
키튼봇은 교육용 로봇 및 코딩 교육 도구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특히 마이크로비트와 같은 마이크로컨트롤러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전세계에 공급하고 있다.
위견 슈퍼트랙 대표는 "지난 11여년간 축적한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의 IT 교육 경험과 세계 로봇대회 운영 노하우로 양사의 한국시장 확대와 세계시장 공략을 같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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