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문재완, '불화설' 끝→리마인드 웨딩…"8년 사랑, 마음 다잡고"

김수아 기자 2025. 3. 1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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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과 스몰 리마인드 웨딩으로 애정을 과시했다.

최근 이지혜는 개인 채널에 "어제 유튜브에 스키장에서 우리 부부 리틀 웨딩 사진 찍은 거 올라갔어요. 스키장 간 김에 찍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느낌 있게 잘 나와서 계속 간직했던 사진 공유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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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과 스몰 리마인드 웨딩으로 애정을 과시했다.

최근 이지혜는 개인 채널에 "어제 유튜브에 스키장에서 우리 부부 리틀 웨딩 사진 찍은 거 올라갔어요. 스키장 간 김에 찍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느낌 있게 잘 나와서 계속 간직했던 사진 공유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흰색 스키장이라는 배경과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얇은 흰색 원피스를 입고 있으며 왕관까지 쓴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그의 남편 문재완은 이지혜의 손을 꼭 잡는가 하면 볼에 공개적으로 뽀뽀까지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계속해서 이지혜는 "사진 보면서 우리의 8년간의 사랑(?)ㅋㅋㅋㅋ 리마인드 하면서 ㅋㅋㅋ 마음을 다잡고 ㅋㅋㅋㅋ"라며 웃더니 "우리 남편 귀여워 근데 나 일 끝나고 새벽에 왔더니 코 골면서 너무 잘자고 있더라 ㅋㅋ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최근 이지혜, 문재완 부부는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해 부부상담을 진행하면서 불화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이후 이지혜는 관계가 많이 좋아졌다는 근황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이지혜는 3살 연상의 세무사 문재완과 2017년 9월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 이지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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