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결승전, 30분 일찍 본다…임영웅-안성훈 이을 眞은? [공식입장]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미스터트롯3' 측이 대망의 결승전을 앞두고 편성 시간 확대를 결정했다.
TV CHOSUN ‘미스터트롯3’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3월 6일 ‘미스터트롯3’ 11회가 닐슨코리아 전국 16.1% 시청률로 자체 최고 기록을 또 갈아치운 것.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7.1%까지 치솟았다. 또한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에서 1월, 2월, 3월까지 3개월 연속 1위라는 대기록도 썼다. ‘미스터트롯3’가 시청률-화제성 모두 1위를 싹쓸이하며 막강한 기세를 떨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미스터트롯3’ TOP7(손빈아, 최재명, 김용빈, 천록담, 남승민, 추혁진, 춘길)이 탄생했다. TOP7은 이제 최종 우승 眞 자리를 놓고 마지막 불꽃 경쟁을 펼칠 예정. 그동안 ‘미스터트롯3’를 지켜본 수많은 시청자와 TOP7의 거대 팬덤은 설레고 떨리는 마음으로 결승전 무대를 기다리고 있다.
‘미스터트롯3’ 제작진은 이 같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더 많은 시청자들이 ‘미스터트롯3’ 眞의 탄생을 함께 지켜볼 수 있도록 편성 시간을 30분 앞당겼다. 이에 ‘미스터트롯3’ 최종회 결승전은 13일 오후 9시 3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혼신의 힘을 다한 TOP7도, TOP7의 성장을 쭉 지켜본 TV 앞 시청자들과 마스터들도 모두 가슴 벅찬 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미스터트롯3’ 최종회에서는 TOP7이 각자 자신의 인생을 담은 ‘인생곡 대결’을 펼친다. 그동안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역대급 귀호강을 선사한 TOP7이 과연 어떤 인생곡으로 ‘미스터트롯3’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지, 또 어떤 레전드 무대들이 탄생할지 주목된다.
지난해 12월 19일 첫 방송 이후 약 3개월 여정이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101팀에서 시작해 단 7명만이 살아남은 ‘미스터트롯3’. 임영웅-안성훈을 잇는 영광의 眞 탄생 순간은 3월 13일 오후 9시 30분 생방송되는 ‘미스터트롯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TV CHOSUN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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