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차이나, 총상금 19억원 ‘중국 실내 골프 오픈 & GOLFZON 중국 오픈’ 개최

정대균 2025. 3. 1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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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차이나(대표 박성봉)는 지난해 9월 첫 선보인 도심형 골프장 중국 톈진 시티골프에서 총상금 19억 원 규모의 대규모 골프 대회 '2025년 중국 실내 골프 오픈 & GOLFZON 중국 오픈'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2025년 중국 실내 골프 오픈 & GOLFZON 중국 오픈'은 총상금 1000만 위안(약 19억 원) 규모 대회로 지난 3월 1일을 시작으로 예선전, 본선전, 결승전을 거쳐 오는 8월 31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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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형 골프장 중국 톈진 시티골프에서 결승전 치러
지난 3월 1일 중국 톈진 시티골프에서 열린 ‘2025년 중국 실내 골프 오픈 & GOLFZON 중국 오픈‘ 예선전에서 참가 선수들이 스크린 티샷 이후 경기를 위해 그린존으로 이동하고 있다. 골프존

골프존차이나(대표 박성봉)는 지난해 9월 첫 선보인 도심형 골프장 중국 톈진 시티골프에서 총상금 19억 원 규모의 대규모 골프 대회 '2025년 중국 실내 골프 오픈 & GOLFZON 중국 오픈'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2025년 중국 실내 골프 오픈 & GOLFZON 중국 오픈'은 총상금 1000만 위안(약 19억 원) 규모 대회로 지난 3월 1일을 시작으로 예선전, 본선전, 결승전을 거쳐 오는 8월 31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된다.

지난해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톈진 시티골프에서 열린 첫 대회 ‘골프존 시티골프 차이나 오픈’에 이은 두 번째 대회로, 골프존이 야심차게 공개한 도심형 골프장 톈진 시티골프에서의 두 번째 대회인 만큼 실내 골프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는 예선, 본선, 결승의 단계로 진행된다. 예선전은 3월 1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다. 중국 전국의 골프존 시뮬레이터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지정된 기간 동안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본선은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결승전은 오는 8월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상금은 결승 진출자 120명 전원에게 차등 지급된다.

대회의 주 무대가 된 시티골프(CITY GOLF)는 중국 톈진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실내 골프 시설로, 최첨단 디지털 골프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경기장이다. 실내 골프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실제 필드와 유사한 환경을 구현한 18홀 디지털 골프 코스를 갖추고 있다.

특히 세계 최초의 실내 18홀 디지털 골프 경기장을 활용해 날씨와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고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돋보인다. 아울러 경기 진행 속도가 빨라지고 플레이의 역동성이 극대화되면서 선수들뿐만 아니라 관람객들도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참가 선수들은 개인 SNS에 대회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인기 선수’, ‘전략 마스터’ 등 다양한 타이틀을 획득할 수도 있다. 이를 통해 선수들의 참여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실내 골프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확산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골프존차이나는 중국 톈진 시티골프 1호점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시티골프를 통해 실내 골프의 저변을 확대하고 대회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정대균 골프선임기자 golf560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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