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2028년 AI탑재 무인 차량 개발 로드맵
2025. 3. 10. 00:02
한화 방위산업 3사(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오션)가 2028년까지 인공지능(AI) 무인 차량을 개발하겠다는 로드맵을 공개했다. 지난 7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R&D캠퍼스에서 열린 방위사업청 주관 간담회에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8년까지 소·중·대형급 무인차량(UGV) 풀라인업을 개발할 계획이다. UGV는 정찰, 폭발물 탐지·제거 등 여러 임무 다목적 무인 차량으로 미래 전장의 모습을 바꿀 핵심 기술로, 글로벌 UGV 시장 규모는 24억6000만 달러(약 3조5670억원)에서 2029년 39억3000만 달러(약 5조6980억원)로 커질 전망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2월 유럽 최대 UGV 기업인 밀렘 로보틱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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