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장동우, 7억 사기 당했다더니…첫 세금 환급 "나라서 돈 줘" (집대성)

명희숙 기자 2025. 3. 7.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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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장동우가 세금 환급을 받았다고 했다.

7일 공개된 대성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 2세대 특 : 별걸 다 말함'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장동우와 이성열은 "그동안 너무 쉬었다. 정말 바쁘고 싶었다"며 바쁜 일정에 환호했다.

특히 장동우는 "4년 넘게 쉬면서 2년째 세금 환급을 처음 봤다. 무릎 꿇을 뻔 했다"며 "나라에서 돈을 주는 걸 처음 알았다"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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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인피니트 장동우가 세금 환급을 받았다고 했다. 

7일 공개된 대성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 2세대 특 : 별걸 다 말함'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 인피니트가 출연했다. 멤버들연 현재 해외 투어중이라고. 장동우와 이성열은 "그동안 너무 쉬었다. 정말 바쁘고 싶었다"며 바쁜 일정에 환호했다.

특히 장동우는 "4년 넘게 쉬면서 2년째 세금 환급을 처음 봤다. 무릎 꿇을 뻔 했다"며 "나라에서 돈을 주는 걸 처음 알았다"고 기뻐했다.

이성종 역시 "그런 걸 한 번씩 겪어봐야 인생의 쓴맛도 아는것"라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우현은 "그동안 개인활동을 하다가 오랜만에 팀 활동을 하니까 즐겁다. 에피소드도 많다"며 "겨울방학 끝나고 학교로 돌아온 느낌"이라고 반가워했다.

한편, 장동우는  MBC 에브리원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 20대 초반 자동차 딜러에게 7억 원을 사기 당한 경험이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사진 = 유튜브 '집대성'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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