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김진숙이 암 투병 중 350킬로미터 '희망뚜벅이' 자청한 이유
남소연 2025. 3. 7. 14: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425일째 고공농성을 하며 고용승계를 요구 중인 박정혜, 소현숙 노동자를 응원하기 위한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고용승계로 가는 희망뚜벅이' 행사가 지난 1일 막을 내렸다.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도위원이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 '말벌 동지'들과 함께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행사 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후 헤어지며 인사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소연 기자]
|
|
| ▲ [오마이포토] 암 투병 중 350킬로미터 '희망뚜벅이' 자청한 김진숙...왜? |
| ⓒ 남소연 |
425일째 고공농성을 하며 고용승계를 요구 중인 박정혜, 소현숙 노동자를 응원하기 위한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고용승계로 가는 희망뚜벅이' 행사가 지난 1일 막을 내렸다.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도위원이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 '말벌 동지'들과 함께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행사 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후 헤어지며 인사하고 있다.
김 지도위원은 "사실 암이 재발해 제 건강 상태는 좋지 않다. 고공농성을 해보지 않았으면 저도 외면했을 것 같다. 425일째 고공농성 중인 두 노동자와 매일 통화하는데 통화할 때마다 그들이 운다. 제가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 여기까지 왔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 지도위원과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 등은 지난 2월 7일부터 3월 1일까지 23일 간 경북 구미 옵티칼 공장에서 서울까지 약 350킬로미터를 걸어왔다.
|
|
| ▲ 암 투병 중에도 '희망뚜벅이'로 350킬로미터 걷다 425일째 고공농성을 하며 고용승계를 요구 중인 박정혜, 소현숙 노동자를 응원하기 위한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고용승계로 가는 희망뚜벅이'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도위원이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들과 함께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후 참석자들과 헤어지며 인사하고 있다. 김 지도위원은 "사실 암이 재발해 제 건강 상태는 좋지 않다. 고공농성을 해보지 않았으면 저도 외면했을 것 같다. 425일째 고공농성중인 두 노동자와 매일 통화하는데 통화할 때마다 그들이 운다. 제가 뭐라도 해야할 것 같아 여기까지 왔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 지도위원과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들은 경북 구미 옵티칼 공장에서 서울까지 약 350킬로미터를 걸어왔다. |
| ⓒ 남소연 |
|
|
| ▲ 암 투병 중에도 '희망뚜벅이'로 350킬로미터 걷다 425일째 고공농성을 하며 고용승계를 요구 중인 박정혜, 소현숙 노동자를 응원하기 위한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고용승계로 가는 희망뚜벅이'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도위원이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 '말벌 동지'들과 함께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후 사진을 찍고 있다. 김 지도위원은 "사실 암이 재발해 제 건강 상태는 좋지 않다. 고공농성을 해보지 않았으면 저도 외면했을 것 같다. 425일째 고공농성중인 두 노동자와 매일 통화하는데 통화할 때마다 그들이 운다. 제가 뭐라도 해야할 것 같아 여기까지 왔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 지도위원과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들은 경북 구미 옵티칼 공장에서 서울까지 약 350킬로미터를 걸어왔다. |
| ⓒ 남소연 |
|
|
| ▲ 암 투병 중에도 '희망뚜벅이'로 350킬로미터 걷다 425일째 고공농성을 하며 고용승계를 요구 중인 박정혜, 소현숙 노동자를 응원하기 위한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고용승계로 가는 희망뚜벅이'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도위원이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 '말벌 동지'들과 함께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 지도위원은 "사실 암이 재발해 제 건강 상태는 좋지 않다. 고공농성을 해보지 않았으면 저도 외면했을 것 같다. 425일째 고공농성중인 두 노동자와 매일 통화하는데 통화할 때마다 그들이 운다. 제가 뭐라도 해야할 것 같아 여기까지 왔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 지도위원과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들은 경북 구미 옵티칼 공장에서 서울까지 약 350킬로미터를 걸어왔다. |
| ⓒ 남소연 |
|
|
| ▲ 암 투병 중에도 '희망뚜벅이'로 350킬로미터 걷다 425일째 고공농성을 하며 고용승계를 요구 중인 박정혜, 소현숙 노동자를 응원하기 위한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고용승계로 가는 희망뚜벅이'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도위원이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 '말벌 동지'들과 함께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 지도위원은 "사실 암이 재발해 제 건강 상태는 좋지 않다. 고공농성을 해보지 않았으면 저도 외면했을 것 같다. 425일째 고공농성중인 두 노동자와 매일 통화하는데 통화할 때마다 그들이 운다. 제가 뭐라도 해야할 것 같아 여기까지 왔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 지도위원과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들은 경북 구미 옵티칼 공장에서 서울까지 약 350킬로미터를 걸어왔다. |
| ⓒ 남소연 |
|
|
| ▲ 암 투병 중 350킬로미터 '희망뚜벅이' 자청한 김진숙...왜? 425일째 고공농성을 하며 고용승계를 요구 중인 박정혜, 소현숙 노동자를 응원하기 위한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고용승계로 가는 희망뚜벅이'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도위원이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들과 함께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접견실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김 지도위원에게 "건강은 괜찮으시냐'고 묻고 있다. 김 지도위원과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들은 경북 구미 옵티칼 공장에서 서울까지 약 350킬로미터를 걸어왔다. 김 지도위원은 "사실 암이 재발해 제 건강 상태는 좋지 않다. 고공농성을 해보지 않았으면 저도 외면했을 것 같다. 425일째 고공농성중인 두 노동자와 매일 통화하는데 통화할 때마다 그들이 운다. 제가 뭐라도 해야할 것 같아 여기까지 왔다"고 힘주어 말했다. |
| ⓒ 남소연 |
|
|
| ▲ 암 투병 중 350킬로미터 '희망뚜벅이' 자청한 김진숙...왜? 425일째 고공농성을 하며 고용승계를 요구 중인 박정혜, 소현숙 노동자를 응원하기 위한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고용승계로 가는 희망뚜벅이'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도위원이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들과 함께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접견실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을 만나 두 노동자의 고용승계를 위해 국회가 나서달라고 말하고 있다. 김 지도위원과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들은 경북 구미 옵티칼 공장에서 서울까지 약 350킬로미터를 걸어왔다. 김 지도위원은 "사실 암이 재발해 제 건강 상태는 좋지 않다. 고공농성을 해보지 않았으면 저도 외면했을 것 같다. 425일째 고공농성중인 두 노동자와 매일 통화하는데 통화할 때마다 그들이 운다. 제가 뭐라도 해야할 것 같아 여기까지 왔다"고 힘주어 말했다. |
| ⓒ 남소연 |
|
|
| ▲ 암 투병 중 350킬로미터 '희망뚜벅이' 자청한 김진숙...왜? 425일째 고공농성을 하며 고용승계를 요구 중인 박정혜, 소현숙 노동자를 응원하기 위한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고용승계로 가는 희망뚜벅이'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도위원이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들과 함께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접견실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을 만나 국회 역할 촉구 서한을 전달하고 있다. 김 지도위원과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들은 경북 구미 옵티칼 공장에서 서울까지 약 350킬로미터를 걸어왔다. 김 지도위원은 "사실 암이 재발해 제 건강 상태는 좋지 않다. 고공농성을 해보지 않았으면 저도 외면했을 것 같다. 425일째 고공농성중인 두 노동자와 매일 통화하는데 통화할 때마다 그들이 운다. 제가 뭐라도 해야할 것 같아 여기까지 왔다"고 힘주어 말했다. |
| ⓒ 남소연 |
|
|
| ▲ 암 투병 중 350킬로미터 '희망뚜벅이' 자청한 김진숙...왜? 425일째 고공농성을 하며 고용승계를 요구 중인 박정혜, 소현숙 노동자를 응원하기 위한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고용승계로 가는 희망뚜벅이'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도위원이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들과 함께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접견실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을 만나 국회 역할 촉구 서한을 전달하고 있다. 김 지도위원과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들은 경북 구미 옵티칼 공장에서 서울까지 약 350킬로미터를 걸어왔다. 김 지도위원은 "사실 암이 재발해 제 건강 상태는 좋지 않다. 고공농성을 해보지 않았으면 저도 외면했을 것 같다. 425일째 고공농성중인 두 노동자와 매일 통화하는데 통화할 때마다 그들이 운다. 제가 뭐라도 해야할 것 같아 여기까지 왔다"고 힘주어 말했다. |
| ⓒ 남소연 |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마이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윤석열 대통령 구속 취소
- 총체적 위기... 국정 최고 책임자가 착각하고 있다
- "나는 얼가니새... 끔찍한 기억으로 1년 버텼다"
- 코앞에서 보는데 관람료 0원, 주말에만 열리는 특별한 야구
- 파리에서 미술관, 박물관 다 가봤지만 가장 좋았던 건
- 똥 싸는 것도 예쁘다는 보호자님, 이 시기 놓치면 후회합니다
- 시각장애인 승객이 빈 좌석에 앉지 않은 이유
- 장제원 소환 통보한 경찰... 민주당 "수사 끝까지 지켜볼 것"
- 최승호 "뉴스타파 정년 규정 없는데 나가라? 비상식적"
- [오마이포토2025] "극우세력 대학 여론 호도 말라" 외대 221인 시국선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