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나이가 있어서"…이하늬, 42세에 둘째 임신 "초기 단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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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늬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7일 이하늬 소속사 팀호프(TEAMHOPE)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이하늬가 둘째를 임신했다"라고 밝혔다.
첫째를 임신 중 드라마 촬영에 임한 이하늬는 "임신 중인 걸 알았지만 말을 못 했다. 이미 온에어가 되고 있던 상황이었다. 와이어 액션과 8시간, 10시간 발차기를 촬영을 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임신 초기였다. 감사하게 아이가 잘 있어줬다. 뭣도 모르니까 그렇게 한 거다"라며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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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이하늬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7일 이하늬 소속사 팀호프(TEAMHOPE)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이하늬가 둘째를 임신했다"라고 밝혔다. 다만 출산 시기 등에 대해서는 "아직 임신 초기 단계라 조심스럽다"며 말을 아꼈다.
이하늬는 2021년 12월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뒤 2022년 6월 딸을 얻었다. 첫 아이 출산 3년만에 둘째 소식을 알렸다.

이하늬는 지난 3일 방송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 둘째 임신에 대한 회의적인 반응을 보인 바 있다.
강부자가 "요즘 아이가 막 뛰니?"라고 묻자 "이제 막 뛴다. 축구도 하고"라며 32개월 된 딸의 근황을 들려줬다.
"빨리 하나 또 가져야지"라는 말에 "어른들 국룰이다. 하나 낳으며 둘"이라며 웃었다. "둘은 더 낳아야지"라고 하자 "둘이요? 선생님 제가 나이가 있어서"라며 조심스러워했다.
첫째를 임신 중 드라마 촬영에 임한 이하늬는 "임신 중인 걸 알았지만 말을 못 했다. 이미 온에어가 되고 있던 상황이었다. 와이어 액션과 8시간, 10시간 발차기를 촬영을 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임신 초기였다. 감사하게 아이가 잘 있어줬다. 뭣도 모르니까 그렇게 한 거다"라며 돌아봤다.

남편과 출산 과정을 공유했다는 그는 "(코로나19 시기여서) 조심스럽고 출입이 안 될 때였는데 캥거루 케어를 했다. 아빠 심장 소리를 들려줬으면 좋겠어서 남편이 탈의하고 가운 입고 들어갔다. 같이 낳은 거 같다. 남편이 옆에서 응원해 주고 밤을 새웠다. 37시간 걸렸다. 내가 순산할 상이어서 금방 낳을 줄 알았는데 아이가 위에 있어 안 내려가더라"라고 밝혔다.
이하늬는 최근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지난해 9월에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받고 연예인 중 역대 최고액 세금을 추징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7일 소속사는 세무조사 결과에 대한 소명을 전하며 "조사대상 기간 동안 연예활동에 관한 소득신고누락이나 허위 경비 계상 등 탈세, 탈루 사실은 발견되지 않았음을 명확하게 말씀드린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4인용 식탁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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