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엠디바이스, 코스닥 상장 첫날 ‘따블’ 달성…90%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반도체 저장장치 전문기업인 엠디바이스가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첫날 공모가 대비 약 90% 급등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1분 현재 엠디바이스는 공모가(8350원) 대비 7540원(90.30%) 오른 1만5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엠디바이스는 희망공모 밴드(7200~8350원) 상단인 8350원에 공모가를 확정했다.
한편 엠디바이스는 지난 2009년에 설립된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 설계·제작 전문기업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저장장치 전문기업인 엠디바이스가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첫날 공모가 대비 약 90% 급등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1분 현재 엠디바이스는 공모가(8350원) 대비 7540원(90.30%) 오른 1만5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만8500원까지 치솟아 ‘따블(공모가 2배)’을 달성하기도 했다.
앞서 엠디바이스는 희망공모 밴드(7200~8350원) 상단인 8350원에 공모가를 확정했다. 당시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1896개)의 97.5%(가격미제시 비율 포함)가 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에서는 1696.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약 2조2307억원의 증거금을 모았다.
한편 엠디바이스는 지난 2009년에 설립된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 설계·제작 전문기업이다. SSD의 설계·제조·조립·검사·판매 등 전 과정을 직접 수행, 기업용·소비자용 SSD 등 SSD와 관련된 모든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루만 맡겨도 이자 쏠쏠…금리 폭락, 파킹통장에 주차한 '예테크족'
- 거래대금·빚투 회복中…돌아오고 있는 서학개미들
- ‘따따블’ 등장에 IPO 시장 훈풍…'롤러코스터 장세'는 주의
- 이번주 공모주 청약, 엠디바이스 1개사
- 미국發 관세 전쟁에 시장 ‘출렁’…iM증권 “방어주 대응 필요”
- 김민석 나오는 '민주당TV' 내달 초 출범…'김어준 방송' 시간대 겹칠 수도
- 합의점 못 찾은 美·캐나다 무역협상...22일부터 캐나다산 50% 관세
- 내년부터 노동절 출근시 '임금 2.5배' 또는 '2배+대체휴일' 선택 가능
- '박열' 출연진의 동료 희화화·건일의 논란…존중 없는 팀워크는 ‘쇼’일 뿐 [이슈]
- 월드컵 난투극 대가, ‘핵 이빨’보다 더 큰 철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