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국제학교 뒷바라지 “새옷 사주는 母없고 다 꿰매 입는데”

이슬기 2025. 3. 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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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지윤이 드라마에 빠진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지윤은 3월 5일 소셜 계정에 "드라마에 중독되면 생기는 부작용"이라고 입을 열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바느질을 하는 박지윤이 담겼다.

한편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동기인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 2023년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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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지윤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드라마에 빠진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지윤은 3월 5일 소셜 계정에 "드라마에 중독되면 생기는 부작용"이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이안이 학교애들은 포스퀘언지 뭔지 지들끼리 정사각 그려서 공차는 놀이를 죽자고 하거든요. 츄리닝이고 교복이고 무릎이 성할날이 없어서 이제 새거 사주는 엄마들 거의 없고 다 꿰매입는데 반친구 엄마가 작아진 체육복 잘라 덧대면 좋다길래. 좀 창피해보라고 하트로 꿰매줌"이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바느질을 하는 박지윤이 담겼다. 그는 #중증바느질센터 #환자살았습니다 #이안이랑노는거잘맞음이라 덧붙였다.

한편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동기인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 2023년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현재 두 사람은 이혼 소송 중이다.

두 아이는 제주 국제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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