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둔 김종민 "강호동에 5만원 축의…아직도 후회" 고백 (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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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김종민이 강호동에게 축의금을 많이 내지 못한 것을 후회했다.
이에 하하는 "호동이 형 얼마할까?"라며 축의금 액수를 궁금해했고, 김종민은 "내가 아직도 후회하는 게 뭔지 아냐. 호동이 형 결혼식 때 돈을 너무 조금 냈다"고 이야기했다.
김종민은 약 20년 전 당시 5만원의 축의금을 냈다고 토로했고, 이승철은 "그때는 괜찮다"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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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신랑수업' 김종민이 강호동에게 축의금을 많이 내지 못한 것을 후회했다.
5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김종민이 '신랑 플래너' 절친 하하와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김종민은 오는 4월 11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상황. 하하는 김종민에게 하객 리스트를 정리할 것을 제안했고, 김종민은 예능 '1박 2일'을 함께했던 강호동, 이수근, 차태현, 이승기 등을 언급했다.

이에 하하는 "호동이 형 얼마할까?"라며 축의금 액수를 궁금해했고, 김종민은 "내가 아직도 후회하는 게 뭔지 아냐. 호동이 형 결혼식 때 돈을 너무 조금 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그게 아직도 마음에 걸린다. 그때 사회초년생이다 보니 얼마를 내야 하는지 개념이 없었다. 아직도 후회된다"고 말했다.
VCR을 보던 이승철은 "호동이는 금액 못 기억할 거다"라고 위로했지만, 김종민은 "기억하시더라"고 이야기했다. 김종민은 약 20년 전 당시 5만원의 축의금을 냈다고 토로했고, 이승철은 "그때는 괜찮다"고 위로했다.
사진=채널A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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