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안 입은 줄...시상식서 '누드 드레스' 입은 女배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래퍼 칸예 웨스트 전 연인이 누드 드레스를 입고 시상식 행사에 나타나 큰 화제를 모았다.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 뒤풀이 개념인 베니티 페어 오스카 파티에 나타난 폭스는 알몸이 비치는 누드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폭스의 누드 드레스는 지난달 칸예 아내인 비앙카 센소리가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7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전신이 드러나는 투명 미니드레스를 착용해 화제를 일으킨 뒤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래퍼 칸예 웨스트 전 연인이 누드 드레스를 입고 시상식 행사에 나타나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E뉴스는 전날 캘리포니아주 베벌리 힐스에서 열린 2025 베니티 페어 오스카 파티에 칸예 전 여자친구인 배우 줄리아 폭스가 “거의 알몸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 뒤풀이 개념인 베니티 페어 오스카 파티에 나타난 폭스는 알몸이 비치는 누드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특히 폭스는 긴 머리카락과 가발로 신체 일부는 가렸지만 가슴, 엉덩이 등 일부분은 적나라하게 보였다.
폭스의 누드 드레스는 지난달 칸예 아내인 비앙카 센소리가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7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전신이 드러나는 투명 미니드레스를 착용해 화제를 일으킨 뒤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0년 이탈리아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폭스는 2022년 칸예와 열애 중이라고 밝혔으나 6주 뒤에 결별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주당, 반성도 없이 30% 국가가 갖겠다고?"…원희룡, '이재명 엔비디아' 참전
- 린치당한 젤렌스키, 남의 일 아니다
- '대형마트 2위' 어쩌다 기업회생까지…홈플러스, 위기 돌아보니
- 불륜녀와 놀러간 남편이 모텔서 돌연사…부의금 다 털어간 시댁
- 여권발 '사전투표 폐지론' 봇물…"본투표 금·토·일에 하자"
- "李, '공소취소 거래설' 종식해야"…국민의힘, '與 국정조사' 중단 지시 촉구
- "주식 상승은 李 덕, 월세 상승은 국민 탓"…주진우, 정부 부동산 정책 직격
- [속보] 靑 "호르무즈 군함 파견…신중히 검토해 판단할 것"
- ‘연애’에도 ‘가성비’가 필요…시대상 반영하는 요즘 로코 [D:방송 뷰]
- 더 화끈했던 베네수엘라, 일본 꺾고 준결승행 ‘오타니 1홈런·2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