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두 아들 왕식이+강식이 공개 "아빠가 놀아주는 게 최고" (솔로라서)

이예진 기자 2025. 3. 4. 21: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최초 공개했다.

4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9회에서는 황정음이 '솔로언니'로 첫 등판하는 소감을 밝히면서 '46억 단독주택'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정음 하우스'를 공개, 두 아들과 함께 사는 일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황정음은 "왕식이 강식이 엄마 황정음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고, 두 아들에 대해 "제 보물 1호는 아이들이다. 너무 예쁘다"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최초 공개했다.

4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9회에서는 황정음이 ‘솔로언니’로 첫 등판하는 소감을 밝히면서 ‘46억 단독주택’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정음 하우스’를 공개, 두 아들과 함께 사는 일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사생활을 공개하는 황정음을 향해 박수를 쳤다. 황정음은 "왕식이 강식이 엄마 황정음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고, 두 아들에 대해 "제 보물 1호는 아이들이다. 너무 예쁘다"라고 전했다.

황정음은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그러나 지난해 2월 이영돈과 이혼 소송 중임을 알렸고 현재 두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다.

이후 일상에서 '슈퍼맨 등장'이라는 자막과 함께 한 남성이 등장해 궁금증을 높였다. 황정음은 "아무래도 아빠가 아들 둘과 놀아주고 해주는게 최고죠"라고 전했다.

사진= SBS Plus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