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마을교회 우남식 목사, ‘출애굽기에서 만난 복음’ 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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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마을교회 우남식 목사가 최근 저서 '출애굽기에서 만난 복음'을 출판했다.
이는 우 목사의 '성경 각 권에서 만난 복음' 시리즈 중의 한 권이다.
우 목사는 "출애굽기의 모든 역사적인 사건은 장차 오실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의 예표요 모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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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마을교회 우남식 목사가 최근 저서 ‘출애굽기에서 만난 복음’을 출판했다. 이는 우 목사의 ‘성경 각 권에서 만난 복음’ 시리즈 중의 한 권이다. 우 목사는 ‘창세기에서 만난 복음’ ‘전도서에서 만난 복음’ 등을 써왔다.
우 목사는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 인하대학교 교육학과 초빙교수를 역임했으며 혼돈과 불확실의 시대에 성경을 유일한 답으로 믿으며 Preaching, Teaching, Writing, Sharing으로 설교와 선교, 강의, 저술을 계속하고 있다.
이 책은 2022년 코로나 당시 주일 설교 때 ‘어린양의 피’라는 주제로 전한 출애굽기 설교문을 정리한 것이다. 우 목사는 “출애굽기의 모든 역사적인 사건은 장차 오실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의 예표요 모형”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출애굽기 말씀을 통해 우리 자신의 인간 조건과 환경을 넘어서서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이요, 제사장 나라요, 거룩한 백성으로서 우리에게 주신 시대적인 소명을 잘 감당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전병선 선임기자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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