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절연한 아들에 전화…"돈 줄 테니까 대리운전 좀"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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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이 아들을 위해 준비한 깜짝 선물로 감동을 자아낸다.
3일 방송될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스포츠용품점에 간 이경실이 어느덧 가장의 무게를 짊어지고 있는 아들 손보승에게 전화를 거는 모습이 포착됐다.
대리운전 아르바이트 중이던 손보승은 엄마에게 "콜이 없어서 계속 기다리고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고, 이에 이경실은 "엄마 여기서 일 좀 보고 있는데, 대리운전 좀 해줘"라며 아들을 불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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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이경실이 아들을 위해 준비한 깜짝 선물로 감동을 자아낸다.
3일 방송될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스포츠용품점에 간 이경실이 어느덧 가장의 무게를 짊어지고 있는 아들 손보승에게 전화를 거는 모습이 포착됐다.

대리운전 아르바이트 중이던 손보승은 엄마에게 "콜이 없어서 계속 기다리고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고, 이에 이경실은 "엄마 여기서 일 좀 보고 있는데, 대리운전 좀 해줘"라며 아들을 불러냈다. 예상치 못한 '엄마의 대리운전' 호출로 당황한 아들에게 이경실은 "돈 줄 테니까, 엄마 대리운전 좀 해달라고..."라며 태연히 권했다.
눈 오는 밤, 공용 자전거를 타고 나타난 손보승은 "오늘 별로 일이 없었다"라며 엄마를 위해 한달음에 달려왔다. 이에 이경실은 "여기 헬멧이 좋다"며 아들에게 새 헬멧을 씌웠고, 손보승은 "너무 감동이다. 이거 너무 비싼데"라며 환하게 웃었다. 모자간의 어색한 순간에 한참 웃던 이경실은 "그러니까 엄마가 선물해 주려고 하는 거지. 더 열심히 살라고"라며 격려해 감동을 자아냈다.
이경실표 '엄마의 응원'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3일 오후 10시 방송에서 공개된다.
사진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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