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연구소' 이선빈, 강태오에 큰소리치다 굴욕…"치실이 왜 머리에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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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연구소' 강태오가 이선빈의 가족이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에 입실했다.
2일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 2회에서는 김미경(이선빈 분)이 소백호(강태오)에게 게스트하우스에서 지내는 것을 비밀로 하라고 경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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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감자연구소' 강태오가 이선빈의 가족이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에 입실했다.
2일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 2회에서는 김미경(이선빈 분)이 소백호(강태오)에게 게스트하우스에서 지내는 것을 비밀로 하라고 경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미경은 게스트하우스에서 지내게 된 소백호에게 "좋든 싫든 당분간 오지게 마주칠 거 같은데 서로 간에 룰은 좀 정하죠? 이사님 여기서 묵는 거 아는 사람 있어요?"라며 물었다.
소백호는 없다고 밝혔고, 김미경은 "잘 됐네. 그럼 앞으로도 쭉 연구소 사람들은 모르게 합시다. 괜히 얽혀서 말 나오는거 질색이니까. 그리고 공사 구분은 좀 했으면 좋겠는데요. 여기는 내 집이고 집에서까지 회사 생활하고 싶진 않거든요? 마지막으로 하나 더. 이건 꼭 당부드리고 싶은 건데 우리 연구소 만만하게 보지 마세요. 이거 진심이에요. 특히 감자 가지고 장난질하면 저 안 참습니다"라며 당부했다.

소백호는 "네. 알겠습니다"라며 못박았고, 김미경은 "제 얘긴 여기까지였고요. 더 할 말 없으세요? 제가 많이 부족하니까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혹은 소장님 일은 유감입니다 같은?"이라며 물었다.
소백호는 "궁금한 게 있긴 한데요. 머리에 그건 치실인가요?"라며 질문했고, 김미경은 머리카락에 걸린 치실을 뒤늦게 발견했다. 김미경은 "네. 맞아요. 제 거예요. 이따가 양치하고 쓰려고요"라며 태연한 척했고, 소백호는 "네. 수고하세요"라며 문을 닫고 들어갔다.
김미경은 "이게 왜 머리에서 나와, 왜"라며 민망함을 드러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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