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앞에서 흥분”..노사연, 재채기 한 방에 벨트 대참사(살림남)

임혜영 2025. 3. 2. 06:2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임혜영 기자] 노사연이 남다른 음식 사랑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노사연, 지상렬이 을왕리 해수욕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노사연과 차를 타고 이동했고, 노사연은 지상렬에게 차에서 데이트를 해본 적 있는지 궁금해했다. 이에 지상렬은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앞 유리 뿌예졌다. 마우스끼리 점프 선 뛰면 뿌예진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노사연은 지상렬에게 “설레는 감정이 필요하다”라고 말했고, 지상렬은 “아랫배 살살 아픈 느낌?”이라고 되물었다. 노사연은 “그건 많이 먹은 거 아니냐”라고 의문을 가졌다.

노사연은 재채기 중 벨트가 끊어지는 대참사를 겪었다. 은지원은 “호동이 형만큼 우량아로 태어났다고 하더라. 4.8kg. 호동이 형이 5kg이다”라고 말했고, 백지영은 “딸 두 달 지났을 때 무게인데”라며 놀라워했다.

노사연은 “난 음식 앞에 가면 흥분한다”라고 말하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고, 두 사람은 을왕리 해수욕장에 도착한 후 간식부터 즐기기 시작했다.

/hylim@osen.co.kr

[사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