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하다하다 '비둘기 치킨'까지…"못 먹을 것 같다" 질색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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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류수영이 마카오에서 비둘기 요리를 맛봤다.
류수영이 찾은 부스에서는 비둘기 치킨을 판매 중이었다.
비둘기 요리를 받은 류수영은 "얘 못 먹을 것 같다. 너무 비둘기다"라며 선뜻 먹기를 꺼려했다.
비둘기 치킨을 먹은 류수영은 "왜 신선하지? 냄새가 하나도 안 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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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편스토랑' 류수영이 마카오에서 비둘기 요리를 맛봤다.
2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류수영이 마카오 푸드 페스티벌 현장을 찾았다.
마카오 푸드 페스티벌에는 150개의 음식 부스들로 구성돼 1,000여 개 이상의 메뉴들이 판매됐다. 류수영이 찾은 부스에서는 비둘기 치킨을 판매 중이었다.
VCR을 본 이연복은 "비둘기가 마카오에선 유명한 요리다. 공원에서 노는 비둘기가 아니고 (식용) 산비둘기 따로 있다"고 했다. 특히 이 요리는 머리까지 비둘기 형태가 모두 살아 있었다. 여기에 이연복은 "중화권에선 머리까지 붙어 있어야 귀한 요리의 상징"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비둘기 요리를 받은 류수영은 "얘 못 먹을 것 같다. 너무 비둘기다"라며 선뜻 먹기를 꺼려했다. 이어 음식들을 맛보는 시간, 시식을 앞두고 두려워하던 류수영은 한 입을 맛 보더니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비둘기 치킨을 먹은 류수영은 "왜 신선하지? 냄새가 하나도 안 난다"고 했다. 처음엔 소심하게 살코기를 뜯어냈던 류수영은 한층 과감해진 손길로 비둘기 치킨을 맛봤다.
그는 "비둘기 가슴살은 퍽퍽하지 않고 쫄깃하다. 비교하자면 꿩고기 맛"이라고 평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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