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 고졸 신인' LG 김영우 '떠오르는 마무리 후보의 투구!'[엑's 숏폼]
김한준 기자 2025. 2. 28. 11:09

(엑스포츠뉴스 오키나와(일본), 김한준 기자) 27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연습경기, 9회말 LG 김영우가 공을 힘차게 던지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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