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레전드 오브 이미르, '사가'로 필살기 획득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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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의 신작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자동 전투를 즐기는 재미도 있지만, 게임 플레이 중간중간 직접 컨트롤을 해야하는 수동 플레이 요소들도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사가'인데요.
'에인헤랴르의 진정한 힘'은 필수 퀘스트는 아니지만, 클리어를 해야지 필살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꼭 해야하는 '사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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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의 신작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자동 전투를 즐기는 재미도 있지만, 게임 플레이 중간중간 직접 컨트롤을 해야하는 수동 플레이 요소들도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사가'인데요. 메인퀘스트를 6-11까지 완료하면 해금되는 첫 번째 사가인 '에인헤랴르의 진정한 힘'을 소개하겠습니다.
'에인헤랴르의 진정한 힘'은 필수 퀘스트는 아니지만, 클리어를 해야지 필살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꼭 해야하는 '사가'입니다.
우선 '레이븐스 홀' 바로 앞에 있는 소문의 예언자에게 말을 걸면 '사가'가 시작되고, 이어서 이둔의 골짜기에 위치한 랜드마크 '수호자의 집'으로 가시면 됩니다. 이때 황금 사과나무라는 힌트를 받을 수 있는데, 이는 '황금 사과나무'로 가라는 뜻이 아니라 황금 사과나무의 수호자인 이둔을 찾아가라는 뜻이기 때문에 헷갈리지 말고 잘 찾으셔야 합니다.
다음으로 '에기르의 절벽' 폭포 근처에 있는 심부름꾼 무드릭과 대화를 나눈 후, 폭포로 조금 더 가까이 가면 보이는 빛나는 식물을 채집하면 됩니다.
여기까지 진행했다면 다시 처음 만난 소문의 예언자를 찾아가 대화를 나누고, 다음 단서를 받으면 됩니다.
이둔의 골짜기에 위치한 '에시르의 거대 석상'으로 가 숨겨진 상자를 찾은 다음 열어주고, 이둔의 마을 근처 눈에 띄는 거대한 나무 앞에 서있는 의문에 여인에게 말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비프로스트 제단을' 찾아가 토르와 전투를 진행하면 필살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제 몬스터를 타격할 때마다 일정 비율로 차오르는 분노를 활용해 강력한 필살기를 구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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