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강원도 별장 두 달 방치→고립됐다…"내 팔자야" 탄식

김수아 기자 2025. 2. 28. 10: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델 한혜진이 눈으로 고립된 강원도 별장을 방문했다.

  27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실화? 강원도 제설 작업 하다가 고립?? 홍천 대탈출 작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한혜진은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별장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두 달 만에 가는 것 같다. 이유는 하는 거 없이 바빴다"며 "그래서 강원도 집을 너무 돌보지 못했다. 수도는 안 터졌나, 계량기는 무사한가"라고 걱정을 덧붙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모델 한혜진이 눈으로 고립된 강원도 별장을 방문했다. 

27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실화? 강원도 제설 작업 하다가 고립?? 홍천 대탈출 작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한혜진은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별장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두 달 만에 가는 것 같다. 이유는 하는 거 없이 바빴다"며 "그래서 강원도 집을 너무 돌보지 못했다. 수도는 안 터졌나, 계량기는 무사한가"라고 걱정을 덧붙였다.

이어 한혜진은 "엄마 말로는 현관에 눈이 무릎까지 쌓여서 들어갈 수가 없고, 집이 엉망일 거라고 겁을 많이 주셨다"고 털어놨다.




집 정리보다는 힐링을 바라던 한혜진은 집으로 가는 길에 하나도 녹지 않은 눈을 발견하고 절망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눈을 치우기 위한 빗자루와 삽을 사러 철물점을 방문했고 집 앞부터 가득한 눈을 보고 경악했다. 심지어 자동 현관문도 작동하지 않았다.

비명을 지르면서 삽질을 시작한 한혜진은 "이왕 하는 거 하체를 쓰면서 해야 겠다"라며 운동 열정을 불태우더니 "왜 군대에서 삽질을 시키는지 알 것 같다. 전신운동이고 무산소이자 유산소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고 온몸이 다 아프다"라고 토로했다.

현관 눈 작업을 마치고 내부로 들어간 한혜진은 원했던 불멍으로 힐링을 했지만, 눈길에 차 바퀴가 빠져 "아이고 내 팔자야"라며 한탄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