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코스, ‘스팩 상장’ 첫날 15%대 강세 [특징주]

임지혜 2025. 2. 28. 10: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식품 제조 및 판매 기업 에르코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8일 오전 10시19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에르코스는 공모가(9983원) 보다 1650원(15.48%) 오른 1만2310원에 거래 중이다.

 에르코스 주식은 장 초반 한때 공모가 대비 38% 뛴 1만385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2014년 설립된 에르코스는 영유아식, 고령친화식품 등을 만드는 업체로, 자체 영·유아식품 브랜드인 '루솔'로 잘 알려져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식품 제조 및 판매 기업 에르코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8일 오전 10시19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에르코스는 공모가(9983원) 보다 1650원(15.48%) 오른 1만2310원에 거래 중이다. 

에르코스 주식은 장 초반 한때 공모가 대비 38% 뛴 1만385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2014년 설립된 에르코스는 영유아식, 고령친화식품 등을 만드는 업체로, 자체 영·유아식품 브랜드인 ‘루솔’로 잘 알려져 있다. 키움제6호스팩과 합병을 통해 이날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에르코스는 최근 5개년(2019~2023년) 연평균성장률(CAGR) 22.1%를 기록했다. 2023년 매출액은 330억원, 영업이익은 31억원이다. 지난해 상반기 매출액은 179억원, 영업이익은 22억원이다. 


임지혜 기자 jihye@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