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만의 공간"…에디킴, 따뜻해서 더 로맨틱한 사랑 고백 'Lalala means I love you' [쥬크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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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디킴이 따뜻하고 로맨틱한 감성의 신곡으로 음악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에디킴 새 디지털 싱글 '라라라 민즈 아이 러브 유(Lalala means I love you)'가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2025년 첫 신곡 '라라라 민즈 아이 러브 유'를 통해 반가운 컴백을 알린 에디킴은 올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음악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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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에디킴이 따뜻하고 로맨틱한 감성의 신곡으로 음악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에디킴 새 디지털 싱글 '라라라 민즈 아이 러브 유(Lalala means I love you)'가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에디킴이 직접 작사, 작곡한 이번 신곡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작은 세상에서 소소한 행복으로 가득찬 남자의 모습을 담고 있다. 현실인지, 상상의 한 조각인지 구분할 수 없지만 그저 이 순간에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마음을 담았다.
"세상 어딘가에 / 우리만의 공간에 / 눈을 따뜻하게 바라보면서"
"Lalalalalalala 너와 노래할 거예요 / Lalalalalalala 너와 춤을 출 거예요 / Lalala means I love you"

가사 속 '라라라'는 단순한 노랫말이 아닌, 가장 순수하고 간절한 방식의 사랑 고백이라는 설명. 따뜻한 감성과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사랑을 꿈꾸고 기다려온 이들에게 마법 같은 순간이 전해진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감각적인 영상미와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 한 편의 영화 같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에디킴은 한 여성과 함께 춤추고 대화를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데, 어느 순간 여성은 사라진 채 혼자 남은 모습에서 현실과 이상 그 어딘가에 서 있는 그를 발견할 수 있다.

짙은 여운을 남기는 이번 뮤직비디오와 에디킴의 달콤하면서도 쌉쌀한 음색이 더해지면서 설렘과 그리움이 공존하는 감정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에디킴은 지난해 1월 프로듀서 윤종신과 함께한 'track by YOON: 괜찮아지겠지'를 비롯해 지난해 11월 발매한 '타임(TIME)' 등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5년 첫 신곡 '라라라 민즈 아이 러브 유'를 통해 반가운 컴백을 알린 에디킴은 올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음악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전망이다.
사진=미스틱스토리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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